연착륙
비자 안내부터 교육·복지까지 순서를 지킵니다. 승인 전에 교육을 건너뛰게 하지 않습니다.
사람을 데려오기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신 분이 한국을 머물고 싶은 곳으로 느끼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언어의 벽, 낯선 현장, 고립감은 한 부서의 출퇴근 관리로는 풀리지 않습니다. WBPC-GLOBAL은 안전·교육·복지·행정을 한 흐름으로 묶어, 오신 분이 혼자 남지 않게 하겠습니다.
비자 안내부터 교육·복지까지 순서를 지킵니다. 승인 전에 교육을 건너뛰게 하지 않습니다.
근로자, 해외 정부, 지자체 담당자, 고용주가 같은 안내 창에서 궁금한 점을 확인하고 연결됩니다.
회사의 추론엔진은 사람을 재단하거나 벌하지 않습니다. 안내하고, 번역·설명하고, 필요한 자리에 연결합니다.
가입은 자동으로 열리지 않습니다. 근로자부터 담당자·고용주까지 본사가 확인한 뒤에만 서비스를 엽니다.